상해중무국제전람유한공사와 독일뮌헨메쎄의 연합은 중국(국제)수처리전시회를 아시아 제일의 수처리 전문전시회의 선두주자로 서게 하였다. 2010년 전시회에는 전 세계 839개 기업의 참가를 이끌었으며, 그 중 국제참가업체는 46%에 다다랐고, 약 3만 명의 전문 바이어의 참관도 이루었다. 또한, 2010년 두 주최 기관의 성공적인 연합은 국내외 관련 업계 교류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1) 전 세계 정상급 브랜드가 한 자리에
Siemens, Suez Group, Grundfos, ITT, Degremont, Veolia, Pentair, Huadu Huber, 3M, Alfa Laval, Flottweg, Westfalia, GD Nash, WATTS, PURAC, WTW, Teledyne ISCO, Danfoss, ROBUSCHI, Howden Hua, Hydranautics, Siemens, ECOWATER, HACH, Henry Pratt, VAG, REHAU, SEKISUI, BMEI, CSSC Luzhou, Universtar, Baili Sun, Putzmeister, Kaiquan Pump, Liancheng, Sinkotekuno, GEA、 Flottweg、 JWC、PILLER、DEWACO、KIT、JFE, Samsung Engineering, Kolon Water 등의 전세계 정상급 브랜드가 대거 참가하였으며, 한국, 독일, 프랑스, 미국, 캐나다, 스웨덴, 일본, 대만 등 26개 국가와 지역에서 참가하였으며 8개 국가관이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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